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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지표 (Investment Indicator)ABC... (미분류) 2026. 3. 19. 10:37
0. 목차
- 가치분석 지표 (기본)
- 가치분석 지표 (심화)
- 수익성 지표 (기본)
- 수익성 지표 (심화)
- 성장성 지표
- 안정성 지표
- 활동성 지표
- 기타 지표

1. 가치분석 지표 (기본)
약자 지표 계산식 기반 EPS 주당순이익 (EPS: Earnings Per Share)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수익 BPS 주당순자산 (BPS: Book-value Per Share) 자본총계 ÷ 발행주식수 자산 CPS 주당현금흐름 (CPS: Cash flow Per Share) 영업활동현금흐름 ÷ 발행주식수 현금흐름 SPS 주당매출액 (SPS: Sales Per Share) 매출액 ÷ 발행주식수 매출 PER 주가수익비율 (PER: Price Earnings Ratio) 주가 ÷ EPS 수익 PBR 주가순자산비율 (PBR: Price Book-value Ratio) 주가 ÷ BPS 자산 PCR 주가현금흐름비율 (PCR: Price Cash-flow Ratio) 주가 ÷ CPS 현금흐름 PSR 주가매출비율 (PSR: Price Sales Ratio) 주가 ÷ SPS 매출 DPS 주당 배당금 (DPS: Dividend Per Share) 주당 배당금 배당 DY 배당수익률 (DY: Dividend Yield) DPS ÷ 주가 배당 DPR 배당성향 (DPR: Dividend Payout Ratio) (%) DPS ÷ EPS 배당 1-1. PER
'주가수익률(Earnings Yield)'은 ‘주당순이익(EPS)’을 ‘주가(Stock Price)’로 나눈 값으로, 간단히 말해 PER의 역수이다. 예컨대 PER이 2라면 '주가수익률'은 50%이다. ‘주가수익률‘에서 ’자산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보정하면 ’기대수익률‘을 간단히 추정할 수 있다. 기대수익률을 추정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당연히 ‘현금흐름 할인법(DCF: Discounted Cash Flow)’이지만, ’주가수익률’은 ‘기대수익률’의 빠른 계산에 유용하다.
2. 가치분석 지표 (심화)
약자 지표 계산식 기반 PEG 주가이익성장비율 (PEG: 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 PER ÷ 이익성장률 수익 PEGY 주가수익성장배당비율 (PEGY: Price Earnings to Growth and Dividend Yield Ratio) PER (이익성장률 + 배당수익률) 수익 TPBR 유형자산 주가순자산비율 (Tangible PBR) 주가 ÷ 주당 순유형자산가치 자산 IPBR 무형자산 주가순자산비율(Intangible PBR) 주가 ÷ 주당 순무형자산가치 자산 NAV 순자산가치(NAV: Net Asset Value) 자산 NCAV 순유동자산가치 (NCAV: Net Current Asset Value) 유동자산 - 총부채 자산 NCAVPS 주당 순운전자산가치(NCAVPS: Net Current Asset Value Per Share) NCAVPS = NCAV ÷ 총 발행 주식수 자산 PFCFR 주가잉여현금흐름비율 (PFCFR: Price to Free Cash Flow Ratio) 시가총액 ÷ 잉여현금흐름(FCF) 현금흐름 2-1. 주가이익성장비율 (PEG: 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
'주가수익성장비율 (PEG: 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은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Peter Lynch)'가 대중화시킨 지표로, 단순히 현재의 이익을 의미한 보는 PER 만 보는 게 아니라 기업의 성장성까지 고려하여 주가의 적정성을 판단할 때 사용한다. '이익성장률(EPS Growth Rate)'은 보통 향후 3~5년간 예상되는 연평균 주당순이익 성장률을 적용한다.
'주가수익성장비율(PEG)'은 'PER'을 '이익성장률'로 나눈 지표로, 기업의 주가가 그 기업의 이익성장률에 비해 적절한지 평가하는데 사용된다. 예컨대 PEG<1이면 성장률 대비 PER이 낮다는 의미이므로 저평가이고, PEG>1이면 성장률 대비 PER이 높다는 의미이므로 고평가라고 해석할 수 있다. Magellan Fund를 운용했던 Peter Lynch는 PEG가 0.5이하일 때 매수를 고려했고 1.5이상일 대 매도를 고려했다고 알려져 있다. PEG 지표는 특히 성장주를 선별할 때 적합하다.
2-2. 주가수익성장배당비율 (PEGY: Price Earnings to Growth and Dividend Yield Ratio)
'배당고려 PEG(PEGY: Price/Earnings to Growth and Yield)'은 기존의 PEG 지표에 '배당수익률(Dividend Yield)'을 더해 보완한 투자 지표이다. 기존의 '주가이익성장비율(PEG: 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는 성장이 빠른 '성장주'를 평가하기에는 좋지만, 성장은 조금 더뎌도 배당을 많이 주는 '성숙기 우량주'를 평가할 때는 불리한 측면이 있었다.
2-3. 순자산가치 (NAV: Net Asset Value)
지주회사의 '순자산가치(NAV: Net Asset Value)'는 그 지분율을 곱한 시가총액만큼 가치를 인정해 주고, 비상장사의 경우 비슷한 업종에서 거래되고 있는 PER을 적용해 계산한다. 그 외 브랜드 로열티라든지 자체 산업 분야가 있다면,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그 가치를 산정한다. 이 자산들을 모두 합친 값에서 순차입금을 빼주면, 지주회사의 NAV가 산정된다.
2-4. 순유동자산가치 (NCAV: Net Current Asset Value)
가치투자의 창시자인 '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이 고안한 지표로, "회사가 당장 망해서 문을 닫더라도 주주에게 돌아갈 현금이 주가보다 많은가?"를 따지는 극도로 보수적인 청산가치 지표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기업의 '비유동자산(건물, 기계 등)'은 당장 팔기 어렵다고 보고 가치를 0으로 처리했다. 오직 1년 내 현금화 가능한 유동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뺀 금액만을 진짜 가치로 보았다.
2-5. 주당 순운전자산가치(NCAVPS: Net Current Asset Value Per Share)
'주당 순운전자산가치(NCAVPS: Net Current Asset Value Per Share)'는 '순운전자산가치(NCAV: Net Current Asset Value)'를 발행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식 한 주당 기업의 순운전자산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3. 수익성 지표 (기본)
약자 지표 계산식 GPM 매출총이익률 (GPM: Gross Profit Margin) 매출총이익 ÷ 매출액 OPM 영업이익률 (OPM: Operating Profit Margin) 영업이익률 ÷ 매출액 NPM 순이익률 (NPM: Net Profit Margin) 당기순이익 ÷ 매출액 EBITDA 마진율 EBITDA ÷ 매출액 ROE 자기자본이익률 (ROE: Return on Equity) 당기순이익 ÷ 자본총계 ROA 총자산이익률 (ROA: Return on Assets) 당기순이익 ÷ 자산총계 ROIC 투하자본이익률 (ROIC: Return on Invested Capital) NOPLAT ÷ IC 3-1. ROIC
- 세후 영업이익 (NOPLAT) = EBIT × (1−세율)
- 투하자본 (IC: Invesst Capital) = 운전자본(Working Capital) + 고정영업자산
'세후 영업이익(NOPLAT: Net Operating Profit Less Adjusted Taxes)'은 기업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순이익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NOPLAT은 영업 활동만을 고려하므로, 부채에 따른 이자 비용이나 비영업적 요소는 제외된다. 따라서 NOPLAT은 부채나 자본의 비율과 상관없이, 순수하게 영업 성과를 평가하는 데 적합하다.
모회사보다 자회사에서 영업이 많이 이루어지는 경우, 일반적인 자본효율성 지표인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를 사용하면 자본효율성 수치가 크게 왜곡될 수 있다. 이런 경우, 기존 ROIC에서 비영업자산을 조정하고 순이익을 사용하여, 아래와 같은 Adjusted ROIC라는 지표를 새롭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든 Adjusted ROIC를 사용하면 자산 투입의 실질적 효율성을 더 정확히 반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산이 간단해 실무에서의 적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다. 분자에서는 '세후 영업이익 (NOPAT: Net Operating Profit After Taxes)' 대신에 '순이익 (Net Income)'을 사용하였고, 분모에서는 '투하자본(IC: Invested Capital)' 대신에 영업에 직접 사용되는 자산인 '총자산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단기금융자산'을 사용하였다.

Adjusted ROIC 4. 수익성 지표 (심화)
약자 지표 계산식 RONA RONA (Return on Net Assets) ROCE ROCE (Return on Capital Employed) CROCI 투하자본 현금수익률 (CROCI: Cash Return on Capital Invested) 5. 성장성 지표
지표 계산식 매출액 증가율 매출액 (전기) ÷ 매출액 (당기)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 (전기) ÷ 영업이익 (당기) 순이익 증가율 순이익 (전기) ÷ 순이익 (당기) 순자산 증가율 순자산 (전기) ÷ 순자산 (당기) 유동자산 증가율 유동자산 (전기) ÷ 유동자산 (당기) 유형자산 증가율 유형자산 (전기) ÷ 유형자산 (당기) 자기자본 증가율 자기자본 (전기) ÷ 자기자본 (당기) 6. 안정성 지표
지표 계산식 부채비율 (Debt-to-Equity Ratio) 부채총계 ÷ 자본총계 유동부채비율 (Current Liability Ratio) 유동부채 ÷ 자본총계 비유동부채비율 (Non-Current Liability Ratio) 비유동부채 ÷ 자본총계 순부채비율 (Net Debt-to-Equity Ratio) 순부채 ÷ 자본총계 유동비율 (Current Ratio) 유동자산 ÷ 유동부채 당좌비율 (Quick Ratio) 당좌자산 ÷ 유동부채 현금비율 (Cash Ratio)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유동부채 이자보상배율 (ICR: Interest Coverage Ratio) 영업이익 ÷ 금융비용 금융비용부담율 (Financial Expense to Sales Ratio) 금융비용 ÷ 매출액 자본유보율 (Reserve Ratio)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자본금 6-1. 유동비율
'유동비율(Current Ratio)'은 기업이 보유하는 '지급능력' 또는 '신용능력'을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 유동비율이 클수록 기업의 재무유동성 상태가 좋다. '유동비율'은 일반적으로 200% 이상으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적이며, 이를 '2대1의 원칙(two to one rule)'이라고 한다.
한편 '유동비율'이 100% 미만이어서 현금흐름에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문제가 없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유동자산'은 재무상태표의 '유동자산'보다 크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용될 수 있는 유동자산'을 알아보려면 '유동자산'에 '영업현금흐름'과 '자사주'를 더하면 된다. '영업현금흐름'은 지속적인 현금흐름이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자사주'는 자금사정이 빠듯할 경우 언제든지 매각해 현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6-2. 이자보상배율
'이자보상배율(ICR: Interest Coverage Ratio)'은 기업의 채무 상환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영업이익'으로 '금융비용(이자비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이면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돈을 이자 지급비용으로 다 쓴다는 의미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클 경우, 해당 기업은 자체 수익으로 금융비용을 능히 부담하고 추가 이익도 낼 수 있는 상태이다. 반대로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작을 경우,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창출한 이익을 갖고 대출금이나 기발행 회사채에 대한 이자 등 금융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는 상태이다.
7. 활동성 지표
약자 지표 계산식 총자산 회전율 (Total Asset Turnover) 매출액 ÷ 평균 총자산 자기자본 회전율 (Equity Turnover) 매출액 ÷ 평균 자기자본 순운전자본 회전율 (Net Working Capital Turnover) 매출액 ÷ 평균 순운전자본 유형자산 회전율 (Fixed Asset Turnover) 매출액 ÷ 평균 유형자산 매출채권 회전율 (Receivables Turnover) 매출액 ÷ 평균 매출채권 재고자산 회전율 (Inventory Turnover) 매출액 ÷ 평균 재고자산 매입채무 회전율 (Payable Turnover) 매출액 ÷ 평균 매입채무 DSO 매출채권 회전일수(DSO: Days Sales Outstanding) { 평균 매출채권 ÷ 총매출액 } × 측정기간(일수) DIO 재고자산 회전일수(DIO: Days Inventory Outstanding) { 평균 재고자산 ÷ 총매출액 } × 측정기간(일수) DPO 매입채무 회전일수(DPO: Days Payable Outstanding) { 평균 매입채무 ÷ 총매출액 } × 측정기간(일수) CCC 현금전환주기(CCC: Cash Conversion Cycle) DIO + DSO - DPO - 평균 총자산 = { 총자산(전기) + 총자산(당기) } ÷ 2
- 평균 자기자본 = { 자기자본(전기) + 자기자본(당기) } ÷ 2
- 평균 순운전자본 = { 순운전자본(전기) + 순운전자본(당기) } ÷ 2
- 평균 유형자산 = { 유형자산(전기) + 유형자산(당기) } ÷ 2
- 평균 매출채권 = { 매출채권(전기) + 매출채권(당기) } ÷ 2
- 평균 재고자산 = { 재고자산(전기) + 재고자산(당기) } ÷ 2
- 평균 매입채무 = { 매입채무(전기) + 매입채무(당기) } ÷ 2
8. 기타 지표
8-1. GP/A
- GP/A = 매출총이익 ÷ 자산총계
'GP/A(Gross Profit/Asset)'는 '매출총이익(매출액-매출원가)'을 '자산총계(자기자본+부채)'로 나눈 비율로, 매출이익이 자산 대비 얼마나 되는지를 수치화하하여 사업의 마진율을 보여준다.
'노비 마크르스(Noviy Marx, 1973~)' 교수는 손익계산서 밑으로 내려갈수록 지표들이 '오염'되기 때문에 GP/A가 가장 깨끗한 수익성 지표라고 주장했다. 즉, 지표와 기업의 실제 수익성과 연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보다 '매출총이익'이 더 깨끗하다고 본 것이다. 이익과 관련된 지표는 회계장부상 조작하기 쉽지만 매출 자체를 부풀리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기업의 성과와 관련이 없는 수치들이 개입되기 전 가장 첫번째 이익지표인 '매출총이익'이 더 신뢰성이 높다는 것이다.
8-2. F-Score
F-Score는 미국의 회계학자 '조셉 피오트로스키(Joseph Piotroski)'가 개발한 기업의 재무 상태와 수익성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이다. 총 9가지 항목을 통해 점수를 매기며, 각 항목에 대해 조건을 충족하면 1점을 부여하고 충족하지 않으면 0점을 부여해 총점이 0부터 9까지 나오게 된다. F-Score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과 향후 수익성의 잠재력을 평가할 때 사용되며, 점수가 높을수록 재무 상태가 양호하고 수익성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체적인 항목은 다음과 같다.
F-Score 지표 수익성(Profitability) '순이익'이 양수인가? '영업이익으로 인한 현금흐름(OCF)'이 양수인가? '순이익'이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OCF)'보다 적은가? '총자산이익률(ROA)'가 전년 대비 증가했는가? 재무 건전성(Solvency) '부채비율'이 전년도보다 감소했는가? '유동비율'이 전년도보다 증가했는가? 신규 주식 발행이 없었는가? 효율성(Efficiency) '총자산 회전율'이 전년도보다 증가했는가? '매출총이익률'이 전년도보다 증가했는가? 8-2. 그 외의 지표
- 샤프지수
- POR (Price to Operating Ratio)